https://www.rawgraphs.io/learning
RAWGraphs is an open source data visualization framework built with the goal of making the visual representation of complex data easy for everyone.
RAWGraphs는 모든 사람이 복잡한 데이터의 시각적 표현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구축된 오픈 소스 데이터 시각화 프레임워크입니다.
주로 디자이너와 시각화 전문가(vis geeks)를 위한 도구로 구상된 RAWGraphs는 스프레드시트 애플리케이션(예: Microsoft Excel, Apple Numbers, OpenRefine)과 벡터 그래픽 편집기(예: Adobe Illustrator, Inkscape, Figma) 사이의 누락된 연결 고리(missing link)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밀라노 공과대학교(Politecnico di Milano)의 DensityDesign Research Lab이 주도하고 유지 관리하는 이 프로젝트는 2013년에 공개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데이터 시각화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도구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설계, 개발 및 유지 관리를 담당하는 팀은 DensityDesign, Calibro, 그리고 2019년에 합류한 Inmagik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rimarily conceived as a tool for designers and vis geeks, RAWGraphs aims at providing a missing link between spreadsheet applications (e.g. Microsoft Excel, Apple Numbers, OpenRefine) and vector graphics editors (e.g. Adobe Illustrator, Inkscape, Figma).
The project, led and maintained by the DensityDesign Research Lab (Politecnico di Milano) was released publicly in 2013 and is regarded by many as one of the most important tools in the field of data visualization.
The team responsible for the design, development and maintenance of the project is composed by DensityDesign, Calibro and Inmagik, who joined the team in 2019.
바로:
학부 레벨에서 다양한 데이터 시각화를 실습해보기에는 상당히 괜찮은 툴로 보임. 기능면으로 생각하면, 데이터쪽으로는 직접 CSV나 TSV로 데이터를 만들어도 되고, 아님 구글스프레이드시트에 만들어서 연동할 수도 있고, 고급과정으로 SPARQL(기본적으로 wikidata) 사용 가능함. 기본적인 예시 데이터와 튜토리얼들이 구비되어 있기도 하고. (예시 데이터에 각 데이터로 가능한 시각화를 적어두었으면 더 좋았을듯 하지만.) 그리고 시각화시의 다양한 변수와 옵션을 간단하게 조작하고 그 결과를 즉시적으로 본다는 점도 괜찮음. 그 결과물을 이미지파일로 다운로드 가능하다는 점도 괜찮고. 다만 곧장 웹 공유가 안되는건 아쉽지만, 무료니까. 커스텀 차트도 가능은 한데…이건 학부생들에게는 어려울듯 하고?!
실제적인 수업 방식은 3시간정도 모든 기능에 대한 설명(대학원이었으면 조사해서 발표하라고 -_-)하고, 3개 타입 이상의 시각화(기본적인 바 시각화 같은건 제외하고)가 가능한 형태의 주제와 그 주제의 데이터를 기획하라고 하고, 3시간 정도 자신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각화를 한 것을 어떤 주제로, 어떻게 데이터를 만들어서, 어떻게 시각화했으며, 어떤 해석을 했다고 발표하라고 하고. 팀당 10~15분?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굳이 욕심을 말하면, 지리정보시각화, 네트워크시각화, 시계열 적용 등등등이…. 근데 이럼 끝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