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doctoral Fellow in Digital History (HKU)
홍콩대 Javier Cha (하비에르 차) 교수님 연구실 박사후 연구원(디지털역사학) 공고. https://jobs.hku.hk/cw/en/job/522955/postdoctoral-fellow-in-digital-history
홍콩대 Javier Cha (하비에르 차) 교수님 연구실 박사후 연구원(디지털역사학) 공고. https://jobs.hku.hk/cw/en/job/522955/postdoctoral-fellow-in-digital-history
인도 IIT Indore에서 박사과정 학생을 위한 교환학생 과정. 관심 있는 분은 Dr. Nirmala Memon (nimmenon@gmail.com)에게 연락. https://ir.iiti.ac.in/#/inbound/students/srp-is
1719~2020년까지 나온 2,281개의 문학 (영어) 말뭉치 데이터와 저자 성별 데이터를 토대로, 성별에 따라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고 조절하는 방식의 차이가 있는지 분석한 논문. “A wealth of literature suggests the existence of sex differences in how emotions are experienced, recognized, expressed, and regulated. However, to what extent these differences result from the put in place of stereotypes … Read more
안녕하세요, 2학기 즐겁게 시작하셨는지요. 다름이 아니고, 디지털 인문학 아시아 (아래 DH Asia)에 관해 소개드리고 이곳을 통해 새로 시작하는 웨비나 시리즈의 한국쪽 발표자를 모시고 싶어서 이메일 드립니다. 최근 한국 디지털 인문학 협의회 (아래 KADH, Korean Associaion for Digital Humanities)가 세계 디지털 인문학 조직인 ADHO (Alliance of Digitial Humanities Organizations) 에 기관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이후 여러 루트를 통해 … Read more
“Digital humanities methods have been at the heart of a recent series of high-profile historical research projects. But these approaches raise new questions about reproducibility and verifiability in a field of research where grounding one’s conclusions in a body of historical evidence is crucial. While there have been extensive debates about the nature and methods … Read more
한국학중앙연구원 인문정보학과 김바로 교수님과 해당 연구실 대학원생들의 공개한 <디지털인문학 시리즈>입니다. 위키독스에서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개했으며, 계속 수정 보완하실 예정이라고합니다. 디지털인문학 관련 각종 수업, 스터디 등에 활용하면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역사학, 어떻게 할 것인가? 발표 : 허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때 : 2023년 8월 29일(화) 19~21시 곳 : zoom 회의 (ID: 829 393 9542 /암호: CLS1d1) http://histofacto.com/sub3_2/?uid=143&mod=document&pageid=1#kboard-document
일시 : 230901 금요일 15:00~18:00 장소 :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지훈회의실 B203
– 일시: 2023년 8월 25일 금요일 오후 15:00~17:00 – 장소: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사범관 504호 – 주제: 한국문집총간 XML 구조 이해와 Python을 활용한 파싱 실습 – 강연자: 김병준(KAIST) Zoom https://us02web.zoom.us/j/5451262790?pwd=N0JRb3B1R2cxTjdCVEhJS2xNNkdMQT09
“즉 DH에서 연구자가 자신의 주장을 논증하는데 데이터는 꼭 필요하다. 하지만 기존의 인문학 연구에서 사료나 선행연구가 아닌 (디지털) 데이터를 공유하는 일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여전히 많은 DH 연구에서 연구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고 있다. 이는 두 가지 문제를 낳는데 하나는 연구 재현성의 부족이며 또 다른 하나는 다른 연구로 파생할 수 있는 DH의 장점을 막는 문제이다.” 김병준(KAIST 디지털인문사회과학센터 … Read more